조달청, 다음 주 1천923억 원 입찰 예정
다음 주 ‘우편정보시스템 개발 및 관리운영 용역사업’ 등 1천923억 원 상당의 입찰을 할 예정이다.
조달청은 다음 주에 ‘우편정보시스템 개발 및 관리운영 용역사업’ 등 233건 약 1천923억 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 분야 물품 및 용역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정보화 사업이 ‘우편정보시스템 개발 및 관리운영 용역사업’ 등 137건 1천281억 원이며 일반용역은 ‘한국장학재단 내년 상담센터 운영사업’ 등 137건 1천281억 원이다. 건설용역은 ‘보은 하수관거 및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통합 건설관리용역’ 등 7건 34억 원이다.
정보화 사업은 80억 원 이상 4건을 제외한 133건이 대기업의 입찰참가 자격 제한입찰 또는 중소기업간 경쟁 입찰로서 전체금액의 58.3%인 747억 원 상당을 중소깅버이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반용역은 10억 원 이상 9건을 제외한 80건이 중소기업 간 경쟁입찰 또는 10억 원 미만 사업으로서 전체금액의 38.6%인 235억 원 상당을 중소기업이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과학기술 등 지식기반사업인 정보화 사업, 학술연구용역 등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84.5%, 1천625억 원이다. 보은 하수관거 및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통합건설관리용역 등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제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0.8%, 15억 원이다.
해양1초등학교 신축공사 설계용역 등 ‘설계공모에 의한 계약’이 전체금액의 0.9%, 18억 원이며 청사관리용역, 경비용역, 폐기물 처리용역 등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6.8%, 131억 원이다. 기타 전체금액의 7.0%, 134억 원으로 진행된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1천114억 원, 서울지방청 348억 원 등 2개청이 전체 금액의 76.0%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 부산 등 10개 지방청 461억 원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