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조달청이 안전분야 직접생산확인 공동점검 부당납품 업체를 적발했다.
조달청은 직접생산확인 점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기중앙회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안전관리물자 화재수신기에 대해 3자간 공동조사로 17개 제조업체 중 부당납품 8개사를 적발했다.
이번 공동조사 결과로 부당납품을 차단하고 국민안전 예방 및 조달시장 공정성이 강화돼 성실한 중소기업의 공공입찰 수주 기회가 확대돼 양질의 조달물자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점검은 부처 간 협업차원에서 공동점검으로 이뤄졌으며 공공시장의 직접생산확인 점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지수 조달품질원장은 “앞으로도 안전관리물자에 대한 직접생산 확인 3자간 공동조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부당납품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협력과 정보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전분야 직접생산확인 공동점검 부당남품 업체 적발
기사입력 2016-12-28 15:54:5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