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홍남기 제1차관은 지난 3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서울센터)를 방문해 서울혁신센터 입주기업들과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방문은 올해 첫 현장 방문으로 서울센터에서 보육하고 있는 창업가들에 대한 격려와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혁신센터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남기 차관은 창업가들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준비로 밤낮없이 노력해 혁신센터가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서울시가 추경을 통해 서울센터 지원예산을 확보하도록 적극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보육기업에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정부가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창업가들은 안심하고 창업 활동에 매진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미래부, 서울센터 입주기업과 소통 자리 마련
기사입력 2017-01-04 13:22:20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