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7일 대부분의 비철금속 선물은 28일 낮(한국시간) 에 예정된 트럼플을 연설을 기다리며 박스권의 흐름을 보였다.
전기동은 아시아장에서 칠레와 인도네시아 광산의 생산 중단으로 지지받으며 상승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트럼프의 연설을 기다리며 인프라투자 지출 계획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단스케방크의 분석가 젠스 페더슨은 "구리의 공급 측면을 보면 파업이 발생한다. 그리고 글로벌 제조업 사이클에 아직도 일부 양호한 상방향 흐름이 있다는 견해를 지지해주는 데이터들을 최근 목격했다" 면서 28일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 연설을 기다렸다. 그는 또한 작년 상승은 미국의 대대적인 공공 인프라 지출 확대 전망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면서 지금까지 구체적인 단서가 나오지 않고 있다고 덧붙혓다. 이를 보여주듯이 한달여래 최저치로 머니매저들의 구리 선물과 옵션은 순 롱 포지션은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28일 하루는 트럼프가 가격을 좌지우지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두곳의 광산들이 움직임과 3월 초 나오는 중국 제조업 지표가 향후 가격 의 흐름을 바꾸어 놓을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월27일] 트럼프 연설 앞두고 박스권 움직임(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2-28 13:23:15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