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올해 제2차 ‘K-ICT 전략’에 대한 추진방향이 논의됐다. ‘K-ICT 협의회’를 개최해 산업계 의견을 수렴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은 지난 9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 호텔에서 산업계 전문가와 부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차 K-ICT’를 개최했다.
K-ICT 협의회는 ‘K-ICT’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각 과제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관련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소통의 장으로 민관 합동으로 구성·운영 중이다.
지난해 K-ICT 전략의 추진성과를 토대로 향상방안을 논의하고 변화된 환경에 부합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재유 제2차관은 “앞으로도 K-ICT 전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협의회 등을 통해 민간 전문가의 현장 목소리를 지속 수렴하겠다”며 “지능정보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K-ICT 전략’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관련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CT 전략 추진방향 논의
기사입력 2017-03-10 14:58:08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