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찬 공정위원장 “시장 활력 위해 혁신 경쟁” 강조
‘제16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7-03-31 20:13:58
[산업일보]
공정거래법 준수 및 경쟁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가 3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2004년부터 재정된 공정거래의 날은 민간 주도 형태로 개최돼 올해 16회째를 맞이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공정경쟁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민간 기관이 주관하고, 공정위가 후원한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하 정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공정거래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원칙이 바로 선 시장경제의 토대 위에서 기업 · 소비자와 함께하는 활력 있는 시장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내수 부진과 보호 무역주의 확산, 전통적 제조업의 성장 정체 등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 등 우리 경제가 새로운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혁신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우리 경제가 처한 도전과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하며, 각 경제 주체들이 혁신 경쟁을 통해 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활력 있는 시장 구현을 위해 시장 경쟁 촉진과 대·중소기업 간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 소비자 권익 증진의 3대 핵심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유공자 31명이 정부 포상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공정거래법 준수 및 경쟁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가 3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2004년부터 재정된 공정거래의 날은 민간 주도 형태로 개최돼 올해 16회째를 맞이했다.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공정경쟁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민간 기관이 주관하고, 공정위가 후원한다.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하 정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공정거래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원칙이 바로 선 시장경제의 토대 위에서 기업 · 소비자와 함께하는 활력 있는 시장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내수 부진과 보호 무역주의 확산, 전통적 제조업의 성장 정체 등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 등 우리 경제가 새로운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혁신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우리 경제가 처한 도전과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하며, 각 경제 주체들이 혁신 경쟁을 통해 시장의 활력을 제고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활력 있는 시장 구현을 위해 시장 경쟁 촉진과 대·중소기업 간 건강한 기업 생태계 조성, 소비자 권익 증진의 3대 핵심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유공자 31명이 정부 포상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