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엔-달러 환율과 엔-원 환율이 모두 외환시장에서 내림세를 보이면서 오전 장을 시작하고 있다.
우선 엔-달러 환율은 전일 환율인 110.90엔보다 0.1% 하락한 110.75엔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감했다.
원-엔 재정환율의 경우 오전 11시 10분 현재 100엔 당 1,013.05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전날 거래액보다 2.38원 떨어진 금액이다.
엔-달러 약세 이어져…엔-원 환율도 내림세
기사입력 2017-04-05 11:12: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