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하룻동안 상승세를 보였던 달러-엔 환율과 원-엔 환율이 나란히 내림세를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달러-엔의 경우 내림폭이 가팔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달러-엔 환율의 경우 장중 미국이 시리아에 미사일 공습을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뉴욕에서 달러-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0엔 하락한 110.30엔에 거래가 이뤄졌다.
원-엔 환율의 경우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19.78원에 거래되고 있어,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1025.38원보다 5.6원 내렸다.
미국 시리아 공습에 달러-엔 환율 곤두박질, 원-엔 환율도 내림세
기사입력 2017-04-07 11:18:0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