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프랑스 대선에서 에마뉘엘 마크롱이 대승을 거둠에 따라 달러-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갔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112.79엔에서 112.82엔을 기록하고 있어 지난 장마감 시세보다 최소 0.63엔 하락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8일 새벽 발표된 프랑스 대선 결과 중도파의 에마뉘엘 마크롱의 승리가 확실시됨에 따라 발생해 1달러 당 113.14엔까지 내려앉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원-엔 환율도 100엔당 1,004.65원에 거래되고 있어 직전 마감시세보다 2.35원 내렸다.
마크롱 프랑스 대선 승리에 1달러=112엔 대로 하락세 지속…원-엔 환율도 하락
기사입력 2017-05-08 11:25: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