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달러-엔 환율이 갑작스런 상승세를 보이면서 114엔 대에 육박하는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외환시장에서 1달러는 미국시간으로 9일 현재 113.97엔까지 폭등하면서 이틀 연속 113엔대를 기록해 박스권을 완전히 탈피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
한편, 원-엔 환율은 10일 오전 현재 10.52원 하락한 100엔 당 995.92원에 거래되고 있어 1천원 대 벽이 무너졌다.
달러-엔 환율, 114엔 육박…원-엔 환율은 995원 대로 1천원 벽 무너져
기사입력 2017-05-10 11:22: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