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포토뉴스] 국내 공작기계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두산공작기계가 '제11회 두산공작기계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이하 DIMF2017)'을 개최하고 자사의 앞선 기술력을 국내외 제조업계 종사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두산공작기계 창원 남산공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DIMF2017에는 두산공작기계에서 생산하고 있는 풀 라인업 및 자동화 솔루션이 적용된 80여 종의 기종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두산인프라코어에서 분사한 뒤 두산공작기계 이름으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DIMF2017이기 때문에 업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