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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 비철금속 시장 상승세, 달러 하락이 요인(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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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 비철금속 시장 상승세, 달러 하락이 요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7-07-26 07: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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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 비철금속 시장 상승세, 달러 하락이 요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5일 비철금속 시장은 모두 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달러의 약세와 중국의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기술적 매수세에 의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구리는 장중 3.7% 이상 상승하면서, 최고점인 톤당 $6,280에 도달했는데, 이는 지난 2015년 5월 중순 이후 최고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외에도 납과 니켈은 2.5%이상 상승했고, 아연은 약 2%, 알루미늄은 약 1.5% 상승해 장을 마감했다.

비철금속 시장의 상승세의 요인중에 하나는 달러의 하락이다. 달러는 통화 바스켓 대비 13개월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이는 달러표시 자산인 비철금속의 가격을 지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비철금속 가격의 상승세를 이끈 요인은 중국의 비철금속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인데 최근 블룸버그와 로이터 등에서 조사된 2017년 중국의 GDP는 이러한 예측을 가능케하고 있다.

블룸버그와 로이터에서 조사된 2017년 중국 GDP는 전년대비 각각 6.7%, 6.9% 상승할 것이라고 중국 정부의 전망치를 상회하는 전망을 내놓으면서, 비철금속의 최대 수요처인 중국의 경제의 상승세로 인해 비철금속 수요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바탕이 됐다.

기술적 매수세도 비철금속 가격 상승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구리 트레이더들은 그 동안의 저항선이었던 톤당 $6,200가 돌파되면서 기술적 매수세가 촉발됐다며 앞으로의 저항선은 $6,400선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현재 구리는 과매수 상태로 앞으로 더욱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지기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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