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이용한 단종·조달애로 부품 조달, 국가 차원에서 진행한다
과기부 ‘2017년 3D프린팅 기술활용 단종·조달애로 제품 시범제작 지원 사업’ 공모
기사입력 2017-07-27 15:36:36
[산업일보]
생산된 지 오래돼 더 이상 생산되지 않거나 생산은 되더라도 구하기가 어려운 부품을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다시 생산해서 공급하는 사업이 정부차원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단종 및 조달애로 부품, 의료기기 등의 제작 지원을 위한 '2017년 3D프린팅 기술활용 단종‧조달애로 제품 시범제작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 소방 등 공공분야, 보조기, 보철물 등 의료분야, 전기, 전자, 자동차 등 산업분야에 대해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 3D 프린팅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품을 시범 제작하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6년 성과를 바탕으로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에는 지원 대상 분야(2개→3개)와 규모(3억4천만 원→8억6천만 원)를 확대함으로서 다양한 특화산업 분야에서 시장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3D 프린팅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3D 프린팅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창의적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생산된 지 오래돼 더 이상 생산되지 않거나 생산은 되더라도 구하기가 어려운 부품을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다시 생산해서 공급하는 사업이 정부차원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단종 및 조달애로 부품, 의료기기 등의 제작 지원을 위한 '2017년 3D프린팅 기술활용 단종‧조달애로 제품 시범제작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 소방 등 공공분야, 보조기, 보철물 등 의료분야, 전기, 전자, 자동차 등 산업분야에 대해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 3D 프린팅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품을 시범 제작하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6년 성과를 바탕으로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에는 지원 대상 분야(2개→3개)와 규모(3억4천만 원→8억6천만 원)를 확대함으로서 다양한 특화산업 분야에서 시장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3D 프린팅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3D 프린팅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창의적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