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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는 원-엔화 환율 하락, 1,014원 대까지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상승에 111엔 대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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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는 원-엔화 환율 하락, 1,014원 대까지 물러서…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상승에 111엔 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7-09-18 11: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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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 추이 변화에 발맞춰 110엔 이상으로 치솟았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외환시장에서 100엔 당 1,014.35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직전 영업일 장마감 시점보다 8.5원 떨어진 규모로 지난 금요일 오후부터 가파르게 진행된 하락세가 월요일까지 이어진 상황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 등의 효과를 힘입어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111.14엔에 거래되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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