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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1원 대로 극적 반등 성공…달러-엔화 환율은 FOMC 후폭풍에 112엔 중반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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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1원 대로 극적 반등 성공…달러-엔화 환율은 FOMC 후폭풍에 112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7-09-22 11: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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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끝모를 내림세를 보이면서 자칫 1천원 대까지 무너질 것으로 우려를 자아냈던 원-엔화 환율이 한 주의 마지막 날을 맞이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 영향력이 아직 남아있어 112엔 중반대까지 소폭 상승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0시 57분 현재 100엔 당 1,011.9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97원 오른 수치로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보인 것은 이번주 들어서는 오늘이 처음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12엔 중반대까지 올라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달러당 전날의 112.29엔보다 0.26엔 오른 112.55엔에 거래됐다. 이는 최근 2개월간 달러-엔화 환율 중 최고치로, 전문가들은 전날 미국 FOMC는 ‘통화 긴축’을, 일본은행은 ‘현행 경기부양책 지속’을 각각 주장한 것이 이러한 흐름을 유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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