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유희왕 듀얼 링크스’가 새로운 스테이지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GX’(이하 유희왕GX)를 공개한다.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게임 ‘유희왕 듀얼 링크스’에서 NEW 스테이지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GX’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시리즈가 추가된 ‘유희왕 듀얼 링크스’는 앞으로 한층 신선한 게임 전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GX’는 TV애니메이션 유희왕 시리즈의 2번째 작품으로, 듀얼리스트를 육성하는 학원 ‘듀얼 아카데미아’를 무대로 2번째 주인공 ‘주다이’의 활약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다.
‘유희왕 GX’ 스테이지가 추가되며 ‘주다이’, ‘만죠메’, ‘안젤라’ 를 비롯한 인기 캐릭터가 새롭게 등장하고, 각 캐릭터가 사용하는 에이스 몬스터를 박력있는 소환연출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유희왕 GX’의 세계관에서 즐길 수 있는 맵과 미션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한편, ‘유희왕 듀얼 링크스’ PC버전이 올 겨울부터 전격 배포되어 유저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유희왕 듀얼 링크스’ PC버전 출시로, 앞으로 모바일 버전과 같은 내용으로 PC에서도 ‘유희왕 듀얼 링크스’를 즐길 수 있게 되며, 모바일 버전의 데이터를 PC 버전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끼리 대전도 가능해 진다.
특히 PC 버전에서는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량이 늘어나, 듀얼 로그나 카드의 효과를 보기도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새로운 스테이지 ‘유희왕 GX’와 함께 박력있는 영상을 대화면으로도 즐길 수 있는 PC 버전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