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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요소 찾으면서 1,010원 대 육박…달러-엔화 환율도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112엔 초반 회복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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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반등요소 찾으면서 1,010원 대 육박…달러-엔화 환율도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112엔 초반 회복

기사입력 2017-10-17 11: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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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그동안의 부진을 씻고 1,010원 대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보이면서 다시 112엔 초반대까지 진입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10분 현재 100엔 당 1,009.59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오전의 1,006원대에 비해 3원 이상 오른 것으로 이러한 상승세가 이어지면 1,010원 대 회복도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2.21엔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의 장기금리와 증시가 모두 상승세를 그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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