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1,000원 대가 무너진지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이제는 990원 대 유지도 위태위태한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113엔 중후반대에서 답보상태를 거듭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990.45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거래일 장마감 시점에 비해 0.73원 상승한 것으로 실질적으로 시장에서는 이미 990원 대가 무너진 상태로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62엔에 거래되고 있어 113.96엔을 기록했던 24일 오전에 비해 0.34엔 물러섰다. 이는 미국의 연준의장이 온건파 측에서 배출될 가능성이 커짐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이제는 980원 대까지 추락 가능성 제기…달러-엔화 환율은 113.62엔으로 뒷걸음
기사입력 2017-10-30 11:36: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