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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전망] 트럼프 방한에 원 달러 환율 1,110원대 초반 하락…원화 강세 재료 부각되며 하락 압력 받을 전망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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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전망] 트럼프 방한에 원 달러 환율 1,110원대 초반 하락…원화 강세 재료 부각되며 하락 압력 받을 전망

기사입력 2017-11-07 11: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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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 전일동향 : 환율은 전일 대비 1.20원 상승한 1,115원으로 마감

이날 환율은 기재부 장관의 구두개입성 발언과 엔화 약세에 하단이 지지되며 1,110원대 중후반에서 등락했다.

최근 이어지고 있는 원화 강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김동연 부총리의 구두개입성 발언 영향으로 이날 환율은 1,110원대 후반까지 상승해 출발한 이후 하단 지지력을 보였다.

이날 BOJ 총재의 완화 정책 유지 발언으로 엔화 또한 약세 전환되며 달러-원 환율은 장중 한때 1,119원선까지 상승했으나 이내 고점 인식으로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유입되며 상승폭을 반납해 전일 대비 1.2원 상승한 1,115원에 장을 마감했다.




[환율 전망] 트럼프 방한에 원 달러 환율 1,110원대 초반 하락…원화 강세 재료 부각되며 하락 압력 받을 전망




▶ 금일전망 : 트럼프 방한에 1,110원대 초반 하락 전망

금일 환율은 연저점 부근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전일 대비 2.75원 하락(스왑포인트 고려)한 1,112.15원으로 마감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레인지 장세로 거래량이 제한되는 가운데, 역외 환율은 1,110원대 초반으로 재 하락했다.

금일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맞아 원화 강세 재료가 부각되며 달러-원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전망이다. 다만 연저점을 앞둔 경계심에 당국의 스탠스를 주시하며 환율은 1,110원선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달러/원 예상 범위 : 1,108.25 ~ 1,116.38원




▶ 체크포인트
■ 전일 외국인 주식 매매 동향 : +1,455.95억 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 :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대비 2.75원↓
■ 美 다우지수 : 23,548.42, +9.23p(+0.04%)
■ 전일 현물환 거래량(종합) : 55.42억 달러
■ 전일 외국인 채권매매 동향 : +18억 원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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