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975원 대로 다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메르켈 총리 퇴출설에 112.69엔으로 반등 성공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975원 대로 다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메르켈 총리 퇴출설에 112.69엔으로 반등 성공

기사입력 2017-11-21 11:35:2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다시 975원 대로 미끄러졌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독일에서 발생한 메르켈 총리 퇴출설이 달러의 변동을 유도하면서 112엔 후반대로 반등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7분 현재 100엔 당 975.2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날, 977원 대까지 올라섰던 원-엔화 환율은 이로서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독일에서 불어온 메르켈 총리 퇴출설로 인해 다소 큰 폭의 변동이 발생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69엔을 기록해 전날 오전의 112엔에 비해 0.7엔 가까이 상승했다. 이는 독일에서 메르켈 총리의 퇴출설이 불거지면서 유로화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달러 가치가 올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