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는 그치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심리적 마지노선인 1천 원 대가 일찌감치 무너진 상태에서 970원 대까지 무너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112엔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972.7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원화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무역업계를 비롯한 경제계에서는 엔화 환율의 변동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반등의 요소를 찾지 못하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30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이 임박해오면서 이에 대한 부담감도 커진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72원 대까지 뒷걸음질 이어져…달러-엔화 환율은 추수감사절 앞두고 112엔 초반대로 다시 하락
기사입력 2017-11-22 11:35:4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