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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내림세 되면서 970원 대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이스라엘 수도’ 발언에 112엔 초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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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내림세 되면서 970원 대 위태…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이스라엘 수도’ 발언에 112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7-12-07 11: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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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오랜만에 970원을 넘어서면서 반등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970원 대 유지도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인해 ‘중동리스크’가 발생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1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1.2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3.37원 하락한 원-엔화 환율은 별다른 반등요소를 찾지 못하고 960원 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엔화 환율은 낙폭을 키웠다. 전날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발언함에 따라 중동에서의 갈등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의 112.62엔보다 큰 폭으로 하락한 112.25엔을 기록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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