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고 있는 원-엔화 환율의 960원 선의 붕괴가 가시권에 들어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결정이 임박해 오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2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60.9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오전 비슷한 시간대보 1.24원 하락한 것이며, 장마감 시점보다는 2.52원 떨어진 수치이다. 이에 금일 내로 960원 대 붕괴가 이뤄질지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결정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13.52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의 거래액인 113.47엔보다 0.05엔 상승한 것이다.
원-엔화 환율, 960원 선 붕괴 ‘눈 앞’…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결정 임박하면서 113엔 대 중반으로 상승
기사입력 2017-12-12 11:35:4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