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루동안의 달콤한 상승세를 접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사록 공개의 영향으로 112엔 중반대까지 올라서면서 오랜만의 상승기류를 맛봤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946.44원에 거래선을 형성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41원 하락한 수치로 전날의 상승세가 일시적이었다는 데서 아쉬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43엔을 기록해 전날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미국 연준이 지난해 12월 FOMC의사록을 이날 공개한 것에 대한 영향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반짝 상승’ 끝나고 다시 94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2월 FOMC의사록 공개로 112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1-04 11:40:0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