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19일 비철금속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Zinc는 장중 약 1% 올라 톤당 $3,444까지 상승했다. 지속적으로 Zinc 재고가 하락하고 중국의 환경규제로 인한 공급차질 문제가 대두되면서 가격이 지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SocGen의 금속 애널리스트인 Robin Bhar는 "기술적 분석과 펀더맨털을 보았을 때 (Zinc)가격이 새로운 고점을 다시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Copper는 0.4% 가량 소폭 하락해 장중 톤당 $7041까지 떨어지면서 Aluminum도 1% 하락했다. Nickel은 장중 1% 가량 전일에 이어 추가적으로 상승하며 16일의 하락폭을 만회했다.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 리스크로 달러화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비철가격 또한 변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국의 GDP가 예상치를 상회해 비철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으나 중국의 기업 부채규제와 부동산 규제에 따른 건설 및 인프라 투자가 축소될 수 있다는 점은 우려스러운 부분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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