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해 12월 12월 국세수입은 13.5조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조원 증가했다. 연간 국세수입만 265조4천억 원에 달한다.
기획재정부의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법인 실적 개선 등으로 전년 대비 7.1조원 늘었다. 상용근로자 수와 임금 상승, 부동산 거래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6.6조원 많아졌다. 부가가치세는 수입, 민간소비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5.3조원 증가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세수 호조세의 지속에 힘입어 2017년 연간 국세수입 실적은 265.4조원으로 전년 대비 22.8조원(추경 대비 14.3조원) 증가했다”며 “재정수지 및 국가채무도 계획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2017년 12월 말 재정수지 및 국가채무(중앙정부) 실적치는 기금 결산 후 취합·분석을 거쳐 국가결산 발표 시긱인 4월 초 공개할 예정이다.
상용근로자와 임금상승 등으로 지난해 국세수입 265.4조원
기사입력 2018-02-18 06: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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