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모름지기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매출과 계절을 타지 않는 업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창업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입지 선정, 아이템 선정, 메뉴 개발, 마케팅 등 직접 해보지 않은 것에 새롭게 도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창업을 계획 중이라면 투자금을 날리지 않도록 안전한 방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안정적인 방법으로 꼽히는 것 중 하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미 시장에서 인지도가 있고 메뉴얼이 준비돼 있어, 상권만 잘 선택해도 어려움 없이 창업에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렌차이즈의 경우 초기 비용에 부담을 느껴 요즘에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로 ‘브라운돈까스’는 최근 안정적인 매출로 돈까스 전문점 업계에서 꾸준히 입지를 굳히면서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브라운돈까스’는 1986년의 경양식 스타일로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일으키는 음식으로, 요즘 세대에 맞는 트렌드적인 음식 스타일을 반영해 전 연령층을 고려한 돈까스를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을 일으키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템인 돈까스는 가격대비 뛰어난 육질과 풍미로 입소문을 타고 최근 SNS를 통해서도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뿐만 아니라 운영 점주들에게도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고 있어 창업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는 평이다.
돈까스의 주재료인 고기를 포함한 모든 식재료를 직접 배송하고 있으며, 예비 창업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반 가공시스템을 도입해 주부 창업이나 부부 창업 등 요리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다.
브라운 돈까스 관계자는 “이러한 점은 인건비 절감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본사 역시 점주와 함께 운영한다는 마인드로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상권분석부터 매장의 매출관리와 리스크, 불편사항 등을 수시로 체크해 보완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