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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결국 1,03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중국과의 무역전쟁 전망에 104엔 후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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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결국 1,03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중국과의 무역전쟁 전망에 104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8-03-26 11: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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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상승세를 거듭하던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1,030원 대를 유지하면서 거침없는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재 이슈가 잔존하고 있음에도 소폭의 상승세를 그렸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0.3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직전 거래일 장마감 시점보다 3.90원 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원-엔화 환율은 이틀 연속으로 1,030원 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이나마 오름세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직전 거래일 장마감 시점보다 0.23엔 상승한 104.92엔에 거래됐다. 이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 전쟁이 한동안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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