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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1,01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전쟁 분위기 사그라들면서 105엔 대에서 제자리걸음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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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이틀 연속 하락하면서 1,01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중 무역전쟁 분위기 사그라들면서 105엔 대에서 제자리걸음

기사입력 2018-03-28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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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1,030원 대를 연속으로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완만한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의 분위기가 한결 완화됨에 따라 소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오전 10시 4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3.4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26원 하락한 액수로, 원-엔화 환율이 이틀연속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외환시장에서는 향후 추이를 눈여겨 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이지만 또다시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05.36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의 105.4엔보다 0.04엔 하락한 것으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분위기가 완화됨에 따른 현상인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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