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한국은행 금통위를 앞두고 1,060원대 레인지 장세 유지가 예상된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0.55원 오른 1,065.75원에 최종호가됐다.
금일 환율은 미국 연준이 새벽 공개한 FOMC 의사록에서의 물가 목표 도달에 대한 자신감 및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1,060원대에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중 무역전쟁에 이어 미국의 시리아 공습 우려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짐에 따라 안전자산선호심리 재확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금일 한국은행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1.5%로 동결이 예상되나 이주열 총재의 연임 이후 첫 금통위로 이 총재의 환율 관련 발언, 소수의견 개진 가능성 등에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한국은행 금통위 앞두고 1,060원대 레인지 장세 유지 예상
기사입력 2018-04-12 11:30:4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