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기술, 전자공업분야와 손잡고 영역 확대 나선다
전자공업협동조합, 3D프린팅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8-04-20 14:05:42
[산업일보]
4차 산업혁명의 총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논의가 다소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던 3D 프린팅 기술이 전자공업 분야에서 다시 한 번 활발한 움직임을 이어나가겠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하 전자조합)은 (사)3D프린팅산업협회와 최근 국산 3D 프린터 공공시장 확대 및 관련 산업의 저변확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D 프린터는 신성장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지원정책 부재와 외산제품의 범람으로 중소 3D 프린터 제조업체들의 판로확보에 애로를 겪어 왔다.
고가형 제품은 독일 등 선진국 제품과 저가형 제품은 중국산 제품이 국내 시장을 잠식함에 따라 전자조합과 3D프린팅산업협회는 손을 맞잡고 이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전자조합은 학교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는 3D 프린터를 중소기업자간경쟁제품으로 지정 추천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현황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전자조합은 중기간경쟁제품 지정 추천과 함께 학교장터(S2B) 조합 전용몰을 활용해 학교 등 수요기관에 국산 중소기업 3D 프린터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공급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국산 3D 프린터의 공공시장 공급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관련 중소기업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3D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시회, R&D 등 협력분야를 넓혀가기로 했다.
4차 산업혁명의 총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최근 논의가 다소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던 3D 프린팅 기술이 전자공업 분야에서 다시 한 번 활발한 움직임을 이어나가겠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하 전자조합)은 (사)3D프린팅산업협회와 최근 국산 3D 프린터 공공시장 확대 및 관련 산업의 저변확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D 프린터는 신성장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지원정책 부재와 외산제품의 범람으로 중소 3D 프린터 제조업체들의 판로확보에 애로를 겪어 왔다.
고가형 제품은 독일 등 선진국 제품과 저가형 제품은 중국산 제품이 국내 시장을 잠식함에 따라 전자조합과 3D프린팅산업협회는 손을 맞잡고 이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전자조합은 학교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는 3D 프린터를 중소기업자간경쟁제품으로 지정 추천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현황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다.
전자조합은 중기간경쟁제품 지정 추천과 함께 학교장터(S2B) 조합 전용몰을 활용해 학교 등 수요기관에 국산 중소기업 3D 프린터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공급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국산 3D 프린터의 공공시장 공급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관련 중소기업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3D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시회, R&D 등 협력분야를 넓혀가기로 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