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95개사 참가, 2천970만 불 수출계약
기사입력 2018-04-28 07:08:36
[산업일보]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면서 수출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조달청은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와 해외조달시장진출유망기업(G-PASS기업) 등 우수 중소 조달기업들이 2천97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PASS기업(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이란 국내 공공조달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하여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선정한 기업을 말한다. 이번 수출계약을 통해 ㈜대성아이디에스 등 17개 기업이 우즈베키스탄,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18개국으로 엘리베이터 부품, 보안펜스, CCTV카메라, 음식물처리기 등의 제품을 수출한다.
나라장터 엑스포 기간 3일 동안 열린 ‘수출상담회’의 결과물로, 올해 수출상담회는 총 34개국 95개사의 해외기업과 약 200개의 국내기업이 참가했다. 2017년 주로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해외기업들이 참석한 데 이어, 올해는 러시아, 프랑스,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등 더욱 다양한 국가들이 참석했다.
조달청은 이번 수출 상담회와 계약식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국내-해외기업 간 신뢰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글로벌 공공조달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면서 수출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조달청은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와 해외조달시장진출유망기업(G-PASS기업) 등 우수 중소 조달기업들이 2천97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PASS기업(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이란 국내 공공조달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하여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선정한 기업을 말한다. 이번 수출계약을 통해 ㈜대성아이디에스 등 17개 기업이 우즈베키스탄,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 18개국으로 엘리베이터 부품, 보안펜스, CCTV카메라, 음식물처리기 등의 제품을 수출한다.
나라장터 엑스포 기간 3일 동안 열린 ‘수출상담회’의 결과물로, 올해 수출상담회는 총 34개국 95개사의 해외기업과 약 200개의 국내기업이 참가했다. 2017년 주로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해외기업들이 참석한 데 이어, 올해는 러시아, 프랑스, 코스타리카, 쿠웨이트 등 더욱 다양한 국가들이 참석했다.
조달청은 이번 수출 상담회와 계약식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국내-해외기업 간 신뢰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글로벌 공공조달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겨라 기자 hj1216@kidd.co.kr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