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반등요소를 잃어버린 채 970원 대에 머물던 원-엔화 환율이 모처럼 980원 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던 달러-엔화 환율은 이제 110엔 대 돌파를 가시권에 두고 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1.6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08원 상승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지난 4월말 이후 다시 980원 대를 회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의 고공행진은 당분간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09엔 대 중후반대에서 거래선을 형성하고 있는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FOMC공개 영향으로 110엔 대 돌파도 수월하게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엔화 환율, 간신히 980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FOMC로 인해 장중 110엔 대 지속적으로 노크
기사입력 2018-05-03 11:36:2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