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OLED사업 분야에 대한 매각설이 돌았던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업인 Tianma가 “OLED사업 매각 계획은 고려된 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일각에서 제기된 소문에 선을 그었다.
Tianma는 공시를 통해 “최근 언급되고 있는 OLED분야 사업 매각은 고려된 바 없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CLP보유에 관한 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Tianma측에 따르면, 조만간 중국 최초로 6세대 AMOLED 생산 양산에 돌입해 올해 안에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Tianma측은 적극적으로 AMOLED사업을 추진해 핵심 경쟁력을 고도화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Tianma, “OLED사업 매각 계획없다”
“중국 현지 보도는 오보” 공시 통해 입장 표명
기사입력 2018-05-10 07:00:5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