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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원 까지 올랐던 원-엔화 환율, 985원 선에서 일단 멈춤…달러-엔화 환율은 북미정상회담 취소에도 109엔 중반까지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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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원 까지 올랐던 원-엔화 환율, 985원 선에서 일단 멈춤…달러-엔화 환율은 북미정상회담 취소에도 109엔 중반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5-25 11: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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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987원 대를 기록했던 원-엔호 환율이 한걸음 뒤로 물러선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급작스레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5.3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2원 상승한 것으로, 전날 오전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980원 대는 유지 중인 상황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세하게나마 오름세를 보였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보다 0.22엔 오른 1달러 당 109.47엔을 기록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이 급작스레 취소됐으나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북측 모두 대화 재개의 여지를 보이면서 소폭의 오름세가 형성됐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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