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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회복한 원-엔화 환율. 987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북미정상회담 여파로 109.1엔 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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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회복한 원-엔화 환율. 987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북미정상회담 여파로 109.1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8-05-29 1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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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한 번 힘을 내면서 987원 대에 재차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도 국채금리 하락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7.4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08원 상승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최근 980원 중후반대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양상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이틀 연속 큰 폭의 하락이 나타났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15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전날에 비해 0.3엔 하락한 것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2.89%로 하락하면서 발생한 하락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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