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 서울 2018(Innovation Summit Seoul 2018)’이 29일부터 이틀 간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이노베이션 허브 투어를 비롯해 주요 솔루션 소개 등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장에 마련된 산업용 VR 체험존에서는 몰입형 교육용 트레이닝 시스템인 'AR/VR Immersive Training System'을 설치해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가 최적화된 스마트 공장 체험을 진행했다.
고가의 장비를 가상으로 안전하게 해체 및 설치하거나 현장과 똑같이 재현된 가상공간에서 작업자를 안전하게 교육하고 검증하는 교육용 시스템으로 작업자의 숙련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높은 생산성 및 안정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서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혁신적인 사례를 공유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