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4일 Tin을 제외한 모든 비철금속이 상승했다.
Copper는 1% 가량 상승하며 장중 한때 톤당 $6,992까지 올랐다. Escondida 노사 임금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전망에 공급차질 이슈가 붉어짐과 동시에 달러인덱스가 하락한 것은 Copper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이 됐다.
ETF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인 Nitesh Shah는 "(노조협상이) 봉착상태에 도달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밝히며 이에 "Copper는 추후에도 상승할 여력이 높다"라고 밝혔다. 기술적으로 Copper는 $6,600에서 $7,300 범위를 형성하고 있으며 심리적 저항선은 $7,000로 분석된다.
Copper의 Cash to 3M Spread가 $1.75로 크게 하락했는데 이는 2017년 3월 이후 최저치다.
한 trader는 "Copper Spread의 타이트함은 칠레의 임금 협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Aluminum은 달러 인덱스 하락에 지지 받아 장중 0.5% 가량 상승했고 Zinc 또한 0.9% 가량 상승했다. Lead와 Nickel 또한 각각 1.58%, 0.55% 가량 상승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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