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계속해서 하락하면서 금일 내로 1,000원 대가 무너질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미국의 파월 연준 의장 발언으로 인해 숨고르기에 들어가면서 112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1.78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 가격보다 3.07원 하락한 수치로 최근 지속된 하락세로 인해 오늘 장중에 1,000원 선 붕괴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24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파월 연준의장의 금리인상 지지발언에 의해 달러가치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00원 대 유지 위해 안간힘…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의장 발언에 숨고르기 들어가면서 112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8-07-17 11:37:27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