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다시 1,010원 밑으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전쟁 심화에 111엔 대 기록
김지성 기자|intelligence@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다시 1,010원 밑으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전쟁 심화에 111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8-08-06 11:36:3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1,010원 대를 지키는데 실패하면서 다시 1,009원 대로 내려서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영향으로 인해 111엔 초반대로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전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9.2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일인 3일 오후 보다 0.87엔 하락한 것으로, 1,010원 대 회복이 당분간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22엔 가량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다소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마찰로 인해 리스크 회피를 위한 엔화 매수가 이뤄져씩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