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일 환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달러 비판에 1,11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트럼프가 연준의 금리 인상을 비판한 영향에 미 10년 국채는 5월말 이후 최저치인 2.823%까지 하락하고, 달러엔은 약 세달만에 110을 하회하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인위적으로 위안화를 절하하고 있다고 비판했으며, 이에 따른 영향으로 환율은 어느 정도 하방 압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미중 무역협상 기대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인점도 하락 압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삼성전자의 배당금 역송금 및 1,110원대 저점 결제 수요 등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트럼프 대통령 강달러 비판에 1,110원대 중후반 예상
기사입력 2018-08-21 11:30:21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