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925원 대를 내주고 말았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체감경기 개선의 영향으로 156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2시 5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4.9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7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6.7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4엔 하락했다. 미국의 체감경기가 개선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가면서 925원 유지 실패…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체감경기 개선에 156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1-08 12:57: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