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996원 대를 나타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견조한 경기와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해 111.2엔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후 12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6.31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62원 하락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한동안 1,000원 대에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18엔을 기록해 전날 장마감 시전보다 0.04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 등 미국 경제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96원 대 기록하면서 하락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111.2엔 대 목전
기사입력 2018-08-29 12:10:18
전시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술 흐름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