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오르내림을 반복하던 원-엔화 환율이 낙폭을 키우면서 1,001원 대까지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양적완화정책의 영향으로 112엔 대를 눈앞에 둘 정도로 크게 상승했다.
오후 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1.61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무려 5.61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크게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99엔까지 올라서면서 전날보다 0.72엔이나 올라섰다. 이러한 상승은 글로벌 중앙은행 중 일본은행만 양적완화정책을 유지하기 때문에 발생했다.
원-엔화 환율, 1,001원 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만의 양적완화정책에 112엔 가까이 상승
기사입력 2018-09-14 13:37: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