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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110원 중반을 중심으로 수급에 따른 등락 보일 것으로 전망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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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110원 중반을 중심으로 수급에 따른 등락 보일 것으로 전망

기사입력 2018-09-21 11: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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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1일 환율은 1,110원 중반을 중심으로 수급에 따른 등락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미-중간 관세 갈등이 잠잠한 가운데 27~28일 예정된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미 뉴욕 증시는 최고치를 경신했고, 달러 인덱스도 93레벨까지 하락했다.

따라서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 리스크온 확산으로 21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해외의 긍정적 반응도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적극적 포지션 플레이보다 기존 포지션 정리, 물량 처리 위주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과 마찬가지로 1,110원대는 매수 물량 우위로 숏 포지션 정리 등과 함께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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