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S전선이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초고압 케이블을 잇따라 공급하게 됐다.
LS전선은 덴마크 국영 에너지 기업인 외르스테드(Ørsted, 舊 동에너지)社와 ‘혼시(Hornsea) 프로젝트 2’에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프리미엄급 케이블 등 약 350km의 초고압 케이블을 2021년까지 공급한다.
LS전선, 영국 ‘혼시(Hornsea) 프로젝트 2' 수주
기사입력 2018-10-01 1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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