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급락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면서 985원 대 회복에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장기금리 인상으로 인해 114엔 중반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5.83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장 중 한때 987원 대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던 원-엔화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1.65원 상승한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거듭하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4.52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의 장기금리가 7년 여만에 높은 수준으로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널뛰기 하는 원-엔화 환율, 이틀 사이 985원 대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114엔 중반대까지 치솟아
기사입력 2018-10-04 11:40:0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