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오전 장 중에 990원 대를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최근 이어진 상승세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하면서 114엔 대 밑으로 하락했다.
오전 10시 5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1.49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18원 오른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88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보다 무려 0.65엔 하락한 수치다. 이러한 하락세는 최근 미국의 달러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데 따른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급격한 상승세로 990원 대까지 올라…달러-엔화 환율은 지속적인 상승에 대한 불안감에 114엔 선 무너져
기사입력 2018-10-05 11:35:4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