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소폭 상승하면서 1,014원 대에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도 ECB드라기 총재 발언으로 인해 112.5엔 대까지 상승했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14.83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장마감 시점보다 1.79원 상승한 수치다.
달러-엔화 환율은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 당 112.5엔을 나타냈다. 이는 전날보다 0.3엔 상승한 것으로, 이러한 오름세는 ECB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는 “유럽 경제의 성장 모멘텀이 약해졌다”고 말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14원 대 후반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ECB드라기 총재 발언에 112.5엔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10-26 11:40:1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