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다시 상승하면서 1,009원 대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의 호전의 영향력을 지속시키는데 실패하면서 상승세가 한 풀 꺾이면서 112엔 후반대에 머물렀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9.5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3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8원 선을 나타냈다. 이는 미국의 경제지표는 호전됐지만 이에 대한 영향력이 달러-엔화 환율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09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전 상승세 지속에 실패하면서 112엔 후반대 유지
기사입력 2018-11-01 11:41:4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